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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의 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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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쓰는 베이스 Review



왼쪽부터 무인양품 공병에 넣어둔 케이트 파데, 레브론 컬러스테이 지성용, 미샤 텐션팩트 퍼펙트커버

원래 제품 이것저것 늘어놓는 걸 싫어해서 베이스도 하나만 파는데 어쩌다보니 3개나 되어서 돌아가면서 쓰고 있다.
케이트 파데는 친구가 안 맞는다고 그냥 준거라 정확한 제품명을 모르겠다. 깃털파데라고 유명한 그것...인데 친구가 왜 못쓰겠다고 했는지 이해할 만 한게 친구는 건성에 각질피부라서. 이건 꽤나 보송하게 마무리되고 은근 잘 무너진다. 각질 있으면 각질부각도 있을 거 같은데 요새는 잘 모르겠다. 그리고 정말정말 가벼워! 왜 깃털파데라고 하는지 알
것 같은 기분! 친구가 색상 두개 한번에 줬는데 하나는 너무 밝고 하나는 너무 어두워서 공병에서 섞어서 쓰니까 딱 맞아서 기분좋게 쓰고 있다
다만 여름 한정 좋은 파데일 것 같은 강한 느낌이 들어서 추워지기전에 빨리 써야 할 것 같다

레브론 컬러스테이는 정말 24시간도 버틸 것 같은 어마어마한 지속력을 자랑하고 중간에 기름만 한번 찍어내면 된다. 내가 밖에 나가있는 시간이 길다보니 딱 좋은 파데지만 색은 좀 아쉬움. 하지만 요즘 날씨에도 버텨주는 파데라 그정도는 괜찮아...
겨울에 건조하면 각질부각이 좀 있었다. 얘도 여름에 좋은 파데라 둘다 빨리 써버리고 겨울에는 겨울용 파데를 사 봐야지!

미샤 텐션팩트는 파데만 쓰자니 들고다니기가 너무 귀찮아서 쿠션 종류를 사야지 하고 샀다. 퍼펙트커버라는 이름답게 커버력 적당히 있고 그래서인지 색상때문인지 화장한 티가 확 나는 제품이라 호불호가 좀 갈릴 것 같다. 무너짐은 이 중에 제일 빠르고 좀 못생기게 뭉친다... 그래도 바쁜 날이랑 여행 갔을 때는 이걸로 빠르게 두드려 준다.
너무 화장한 티가 확 나나? 싶어서 다음에는 내추럴커버였던가 다른 라인 리필을 사봐야지.

이정도면 가격대비 꽤 괜찮은 여름용 파데 라인업이라고 생각한다! 귀찮거나 바쁠 때는 텐션팩트, 나갈 일이 짧고 얼굴에 뭐 올리기 싫을 때는 케이트, 오래 나가있어야 하거나 지속력이 필요할때는 컬러스테이를 쓰고 있다.
벌써부터 가을겨울에 무슨 파데 쓸지 고민되는데 부르조아 생과일파데를 써볼까?싶기도 하고 쿠션은 텐션팩트 쪼끔만 더 써보고... 예전에는 쿠션이 다들 쿠션광 돌아서 싫었는데 요새는 지성용 쿠션 많이 나오는 것 같아서 그런 것도 궁금하고

2017년 7월 정산 Review





7월은 공병이 정말 많이 나왔다


일단 클렌징 쪽 공병. 정말 골고루 공병났다!
테라브레스 오리지널은 정말정말 만족
이브로쉐 헤어식초도 그냥 궁금해서 사봤던 건데 정말정말 만족

나머지는 무난무난
더바디샵 딸기향 바디워시는 인공 딸기향? 딸기잼 향? 이 나고 정말 딸기잼같은 투명한 빨간색이었다
원래 달기만 한 향은 싫어하는데 이건 괜찮았다.



이건 화장품 쪽 공병. 토너랑 미스트를 이렇게 많이 공병내다니!
투마루 토너는 좀 기대했었는데 별로.
그냥 물스킨인데 약간 자극이 있다.
갸스비 기름종이 너무 좋아...

숨 선스틱은 너무 번들거려서 얼굴에는 거의 못 쓰고 몸에 발라서 없애버렸다
내가 산 거 아니고 받은 거라 다행이지 샀으면 너무 돈아까웠을뻔

샘플도 다양하게 썼는데 여기 없는 것들도 몇 장 쓰고 바로 버린 것도 있다
개중 궁금한 건 이솔 순한살결수밖에 없는데 이것도 그냥 물토너인데 정말 순한 것 같아서
하지만 굳이 배송비 내가면서 이걸 써야 할까? 싶기는 하다

언젠가 이솔에서 이것저것 시킨다면 같이 시켜볼만 할 듯



엠티갈 때 바르겠다고 샀는데 결국 엠티 끝나고 배송받은 입큰 톤업포어선블러 선스틱
숨 선스틱에 비해서 확실히 보송하고 내용물이 베이지색? 흰색? 이라서 톤업이 된다
대신 발림은 빡빡하긴 하다



쿠팡직구 도착샷!
그리고 그 사이에 살짝 끼어있는 더프트앤도프트 핸드크림 카톡에서 2500원에 팔던거
핸드크림 많은데 욕심은 많아서...

나머지는 다 잘 먹거나 잘 썼다
엘프 블러셔 브러쉬는 너무 좋아서 하나 더 샀다
스머지브러쉬는 섀도우로 아이라인 빼고싶을 때 쓰려고 샀는데 그렇게잘 쓰고있진 않다

테라브레스에 화한 맛이라고 해서 사봤는데 정말 엄청나게 화하다 리스테린보다 강한 것 같다
그래서 재주문할때는 그냥 얌전히 오리지널 샀다

얼라이브 비타민 구미형으로 사봤는데 원하던 것 처럼 맛있는 게 아니라 그냥 비타민맛 나는 구미라서 조금 시무룩했다
그래도 그냥 알약보다는 잘 집어먹고 있다

감자칩은 테라칩이랑 케틀칩은 너무 맛있어서 충격먹었는데 아래쪽 베이지색 베지칩은 별로였다.
재주문할 때 테라칩이 품절이라 못삼 ㅠㅠ



올리브영에서 청결제 작은거랑 아이리무버랑 기름종이
기름종이 원플원으로 산건데 하나는 벌써 쓰고있어서 하나만 찍었다
갸스비가 더 좋은 것 같아

유리아쥬 진피는 쓰고 다른 거에 비해 너무 좋다는 사람이 많아서 작은걸로 사봤는데 음...그런가...?



나는 신나서 립스틱을 6개나 샀고 그 중에 4개를 다시 팔아버렸다...
이글립스 공홈 발색 다시는 믿지 말아야지
저 촌스러운 립 그려진 케이스는 3CE건데 박스가 너무 별로라서 좀 충격먹었다
그래도 실제 케이스는 무광 블랙 사각형이고 예쁨!
제일 오른쪽은 휴대용 가부끼브러쉬인데 좋은가? 좋은지는 잘 모르겠다
그냥저냥 들고다니기 좋을 것 같긴 하다



올리브영과 기타등등에서 사모은 것들
 
이 때 올리브영에서 3만5천원 이상 사면 위에 있는 네일 키트를 줬는데 3만5천원 넘게 샀는데 안 주길래
점원 뒤를 봤는데 네일키트 재고도 엄청 많고 그제서야 점원이 하나 집어줬다
좀 미리미리 챙겨주면 안되나 키트 있다는 말도 안해주고



포에버21에서 초커랑 바지랑 티셔츠랑 반지를 샀는데 죄다 사이즈가 안맞아서 초커 빼고 다 반품했다
이때쯤에 지름 다 실패해서 너무 우울했음 립스틱도 그렇고...


나도 쉬어로즈 있어!!!
지에스샵에서는 쉬어로즈도 마뜨로즈도 품절이라서 롯데닷컴에 갔는데 쉬어로즈는 5개남고 마뜨로즈는 13개 남아있었다
그런데 그 날은 결제를 못해서 다음날까지 품절될까봐 조마조마하면서 갔는데 오히려 마뜨로즈만 품절됨
사실 둘 다 살까 했는데 결국 쉬어로즈만 샀다
촉촉하고 예뻐서 굿
케이스 깨질까봐 무서워서 안 들고 다니고 화장대에서만 바르고 있다



에씨 Where's my chauffeur?
쓸때마다 스펠링이 헷갈리는 그것...샤푸어...
연한 하늘색인데 회색이 아주 살짝 섞인 느낌?
산뜻하면서도 너무 튀지 않는 느낌이라 굉장히 예뻐서 좋았다
엄청 매력적인 색


더페이스샵 이지젤네일 머메이드테일
핑크~보라 쉬머펄이 들어있는데 사진에는 잘 안나오네 역시 갤럭시 카메라는 안돼
뭔가 예쁨과 안예쁨의 중간정도에 있어서 애매했다
분명 예쁠 조합인데 좀 알게모르게... 촌스러워


유명템 웨이크메이크 vvip 핑크
소문만큼 반딱반딱하고 잘 발리고 잘 마르고 광택도 좋고~
무난하게 기대한 만큼 예뻐서 헉 이럴수가 하는 느낌은 없었다



8월에도 공병 많이 나올 듯!
벌써 립제품 몇개 또 질렀는데 이건 성공해서 기분이 좋다

색조 및 기초 화장품 저렴하게 벼룩합니다 Nothing



택배는 무인택배함을 사용하기 때문에 송장 보내드리고 등록되기까지 시간이 좀 걸릴 수 있습니다.
마찬가지로 무인택배함이기 때문에 어느 택배회사로 갈 지 잘 모르겠습니다.
이 점 유의해주세요.
택배비는 +3500원 해주시면 됩니다.
15000원 이상 구매하시면 택배비는 제가 부담하겠습니다.

발색은 제 사진보다 인터넷 검색을 참고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여러 개 구매하시면 덤이나 샘플 더 얹어드립니다.
비흡연자이고 애완동물 키우지 않습니다.

바로 입금 가능하신 분만 댓글로 구매하고 싶은 제품과 연락처 부탁드립니다.
이글루스 댓글을 바로 확인하지 못할 때가 많아 가능하시다면 트위터 계정@_b_rain 으로 연락주시는 게 더 빠릅니다.




1. 아멜리 럭키투컷아이즈 피치오렌지/쉬머오렌지 3~4회 사용 10000원
솜은 그대로 있으나 상자가 없는 것 같습니다(찾아봐서 있으면 넣어드리겠습니다)
양각 그대로 살아있고 사용감 거의 없습니다.

2. 라비오뜨 페탈 어페어 모노 아이 섀도우 텐미닛브라운 500원 1회 사용
상자는 원래 없었습니다.

3. 페리페라 잉크 피팅 아이즈 페리키키 온 더 비치 7000원 2회발색
마찬가지로 찾아보고 상자 있으면 상자에 넣어서 보내드리겠습니다.

4. 메이블린 핏미 컨실러 35 Deep Fonce 4000원 새제품
포장 뜯지 않은 새제품입니다.
사은품으로 받은 제품이라 비매품이라고 적혀 있습니다.



5. 비쉬 놀마덤 데이크림 4000원
약 5회정도 적은 양으로 사용했습니다.
증정품으로 받은 것이라 30ml 정도의 용량입니다.

6. 투마루 초록의 위로 카밍 에센스 7000원 새제품
에센스 종류가 너무 많아져 하나 판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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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찬가지로 무인택배함이기 때문에 어느 택배회사로 갈 지 잘 모르겠습니다.
이 점 유의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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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00원 이상 구매하시면 택배비는 제가 부담하겠습니다.

발색은 제 사진보다 인터넷 검색을 참고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여러 개 구매하시면 덤이나 샘플 더 얹어드립니다.
비흡연자이고 애완동물 키우지 않습니다.

바로 입금 가능하신 분만 댓글로 구매하고 싶은 제품과 연락처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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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6월 정산 Review






5월에 뭘 더 많이 지른 줄 알았더니 6월이 더 많은 것 같다
다시 보니까 가격은 비슷하게 질렀네 ㅋㅋㅋㅋㅋ



이번에도 공병샷부터


클렌징쪽에서 공병이 정말 많이 나왔다
비페스타 클렌징티슈 좋은편인데 뉴트로지나가 더 좋다는 말이 많아서 정말 궁금하다

투마루 모닝드랍 에센스는 너무 기대했어서 그랬는지 그냥 쏘쏘였다
다른 좋은 에센스 더 많은 것 같은뎅

비욘드 선크림 무난하고 무난하다...

립밤이랑 어퓨 립이랑 비욘드 쿠션은 버림에 가깝다
립밤은 너무 오래되어서 입술에 바르기는 좀 꺼려지는데 다른 데에 쓸 곳도 없어서 계속 묵히다가 결국 버리기로
케이스가 예뻐서 샀던 건데 잘 쓰는 사람도 많지만 나한텐 별로였던 것으로
단지형 립밤 싫어...

어퓨 립은 색상이 한끗차이로 나랑 안 맞았다는 느낌
같은 라인 섬머레이디는 아주 잘 쓰고 있다

비욘드 쿠션도 예쁜 쓰레기였다
분명 점원분이 보송하다고 하셔서 샀는데 왜 쿠션광이 돌죠...?
게다가 물에 엄청나게 약해서 막 녹아내린다
겨울에는 그나마 쓸만했지만, 물론 양치하면 입가 화장이 다 녹아내렸지만...
땀 나기 시작하니까 걷잡을 수 없이 녹아내려서 따듯해지면서 그냥 버리기로.



솔직히 말하자면 파우치에 낚인 것 맞습니다...
파우치는 예쁜데 나머지는 그냥저냥 글케 감흥은 없고
최예쁨템 샀는데 예쁘긴 예쁘네
페리페라 잉크더벨벳이나 에어리벨벳라인 몇개 더 사고싶다



소소한 지름



틴트를 한번에 네개나 산 사람
오마이로즈는 미니사이즈 뚜껑이 망가져서 빨리 써버리고 본품 쓰려고
더페이스샵 핑거글로스도 꽤 유명템이라고 생각하는데 정말 좋다
색도 다 예쁘고(허그레드, 생생피치, 속살스킨)
근데 생생피치가 이렇게 연하면 여신코랄인가 여신피치인가 그게 더 연한 것 같던데 대체 얼마나 연한 색인거지



이게 아마 올리브영 빅세일때 뭐라도 사야해!! 하고 샀던 것들인 것 같다
라이스칩 엄청 건강한 맛인데 쓴맛이 너무 강해서 먹기 힘들다
다신 안 살거야...

마죠마죠 누드메이크젤은 칭찬이 많아서 사봤는데
어 글쎄...? 손으로 발라도 무슨 도구로 발라도 내 얼굴에선 엄청 뜬다

리얼테크닉스 쉐이딩브러쉬 너무 좋아서 하나 더 삼

랩노쉬 맛있고 포만감있고 다 좋은데 하나에 3000원~4000원정도라 너무 비싸다고 생각한다
좀더 저렴한 가격이면 좋을텐데




친구가 일본 간다고 해서 부탁한 일본 화장품들
면세 지름-맥 버시컬러스테인 캔트스탑원트스탑, 어딕션 검정 탑코트
근데 캔트스탑 원트스탑 열어보자마자 뭔가...어디서 본 것 같다 싶더니...
생생피치랑 정말 비슷하다
특히 입술 위에서
이를 어쩌면 좋지...

이상해씨 양말 부평 지나가다가 짭인거 알지만 너무 귀여워서 사버렸다ㅠㅠ

캔메이크 퍼펙트스타일리스트아이즈 14 너무 예뻐

푸딩염색약은 친구가 선물로 줬다!!
이거 염색은 또 언제 한담




해외네일 싸다고 이만큼이나 질러버렸조
이건 또 언제 다 발색해보나요

판매하신 분이 색상명을 안 써두셔서 약간 랜덤박스 느낌으로 받았는데
생각보다 궁금했던 컬러들이나 예쁜 컬러들이 많아서 소소하게 이득 본 기분이었다

특히 에씨 메스머라이즈랑 Where's my Chauffeur?였던가? 내가 제대로 기억하고있나?
암튼 그 두가지 색 정말 궁금했는데!!
조야 밀리랑 루루도 궁금했는데!!



왓슨스에서 세일한다길래
근데 왓슨스 지에스샵이랑 포인트 연동 되더라.. 알았으면 좀더 진작에 자주 갔을텐데 ㅠㅠㅠㅠ



이건 올리브영에서 헤어키트(왼쪽 파우치 안에 있는 것) 준다길래 너무 받고싶어서 이것저것 사봤다ㅠㅠ

이브로쉐 헤어식초 좋다는 얘기만 듣고 처음 써봤는데 정말 좋더라
가끔 머리가 근질근질할 때가 있는데 이거 쓰니까 싹 사라졌다
게다가 머릿결도 좀 부들부들해지는 것 같고
세일가라는 전제 하에 앞으로 가끔 사서 쓸 것 같다

모노템 화이트가드니아는 시향도 안 해보고 그냥 사서 좀 걱정했는데 걱정보다는 향이 괜찮아서
체취가 이런 향이었음 좋겠다~ 하는 느낌으로 뿌리고 있다

헤어키트는 헤어제품 샘플들이랑 반다나, 헤어타이가 들어있었는데
헤어타이는 예상했던대로 머리 묶기에는 너무 잘 늘어나고 짱짱하지가 않아서 그냥 팔찌로 쓰는 중
여름에 잘 어울리고 그냥저냥 좋은 것 같아...
반다나는 손수건이나 무릎 덮는 용으로 쓰게 될 것 같다



어반디케이 4분할 샀다!!
진짜진짜 예쁘고 반짝거리는데 아직 안써봄 ㅋㅋㅋㅋ
다이아몬드도그였나? 하고 스페이스카우보이, 코스모? 코스믹? 하고 글리터락.



헉 왜이렇게 초점이 나갔담
지나가는데 더샘 네일 2+1을 하고있었고... 나는 넬덕이고...
더샘 네일 좋은 거 알고 있고.... 지나칠 수가 없고.... 프리즘 라인이 있었고... 원래 사고 싶던 것들이고..
프리즘오렌지, 프리즘베이지, 프리즘로즈인데 프리즘오렌지만 발색해봤다. 아래에 있음!

내가 가는 더샘 매장 네일 관리도 잘 안하고 색상도 몇개 없어서 넘 슬프다



이건 LG 임직원몰에서 할인하는것만 골라서 산 거구나
또 네일을 이만큼이나 샀다 이건 또 언제 다 발색해보려고!!!
바르지도 않았으면서 더 사모으는 버릇 좀 고쳐야 하는데 ㅠㅠ




미샤 전품목 원플원때 지른 것들
이탈프리즘은 왠지 지금 안 사면 손해라는 생각이 들어서 마멀레이드랑 시나몬파이 사봤다
시나몬파이 정말 예쁜 색이고 눈에 올리기 힘들고 뭔가 번트시나몬이랑 비슷한것같아 빨리 비교발색해봐야...!

하바나코랄은 누가 나 바르면 예쁠거라고 추천해줬고
듀이글로시아이즈는 오렌지페코 쓰고있는데 마음에 들어서 몇개 더 집어왔다
베리스무디랑 그레이프캔디 샀고 그레이프캔디 하나 더 사서 친구 선물로 줬어
둘다 바르고 울었다 너무 예쁘잖아
진짜 촉촉해보이고 엄청나다
베리스무디 바르면서 웜워시 왜샀을까 현타왔다 웜워시에 있는 흰색 펄보다 훨씬 예뻐...



이건 내가 산 건 아니고 아는 분께 3개월 이른 생일선물이라고 받았다!!
이렇게 보니까 아이언맨 더쿠같지만 아닙니다 ㅋㅋㅋㅋㅋ
그냥 빨간 색 든 팔레트에 빨간 아이라이너에 빨간 마스카라 하라고 세트로 사주심!



와 진짜 많이 질렀다 이렇게 보니...네일 작작 질러야겠다는 생각이 들지만
이건 매달 다짐하지만 결국 못하는거라 ㅋㅋㅋㅋㅋ


데보라립만 레이오브라이트
단종된 지 좀 된 유명상품이라 절대 못 구하거나 정말 비쌀거라고 생각하고 위시에만 올려뒀던건데
정가보다 싸게 파는 분이 있어서 소리지르면서 샀다.
생각보다 밝은 블루 젤리베이스에 붉은색 플레이키가 들어있어서 예쁘다
그리고 플레이키때문에 지우기 힘들다는 걸 기록해둬야지 필오베 바르고 바르자



더샘 프리즘오렌지
아는 남자애가 보고 칭찬해줬어!!
고급진 오렌지골드? 베이스에 입자 작은 홀로펄이 자글자글하다
기대만큼 예쁨!




바닐라코 네일(엄지, 검지)이 엄청 핫핑크 색 같아 보이길래 무서워서 다른거랑 그라데이션 느낌으로 발랐는데
원콧으로 발색 잘되고 젤리느낌은 아닌데도 말랑해보여서 엄청나다고 생각했다
진짜 색 예쁘고 네일 질도 좋은 편
다음에는 겁먹지 말고 그냥 풀콧해봐야지




6월 정산도 빠르게 끝!!
역대급으로 긴 정산이었다



2017년 5월 정산






6월이 끝나고 나서야 5월 정산을 쓰는 게으름이란...
하지만 그동안 너무 바빠서 글을 쓸 시간이 없었다
패뷰밸 눈팅하는 낙으로 사는데 요새는 눈팅도 못해서 놓친 포스트도 많고 ㅠㅠ

5월이랑 6월 정산을 합쳐서 쓰기에는 내용이 너무 많아서 같은 날 올리지만 나눠서 써야지





언제나처럼 공병샷부터

아로마티카 수딩젤은 알콜이 없어서 무난하게 쓰기 좋고 펌핑형인것도 좋고
약간 남아있긴 하지만 더이상 펌핑이 안되어서 그냥 버리기로 했다
재구매 의사 있음!
장미랑 알로에가 있는데 둘의 차이는 잘 모르겠다
지금은 이솔 알로에젤 쓰고있는데 이것도 좋다

이솔 장벽 배리어 크림인가 뭐였지...그냥 무난했고 막판에는 몸에 발라서 빨리 없애버렸다

로레알 아이리무버 별로야
슬리핑팩도 별로야

에스티로더 클렌징폼 정말 좋다!
거품도 풍성한 편이고 세수하고나서 촉촉하다고 해야하나 세안 후 느낌이 정말 좋다
비싸지 않으면 사서 쓸텐데 싼 것 중에도 좋은 클렌징폼 많은데 굳이...? 싶어서 재구매는 안할 것 같다

드디어 첫 립공병이 나왔다

싹싹 긁어쓴 건 아니지만 이젠 바르기 힘들어서 그냥 버리기로 했다
립 상하거나 마음에 안 들어서 버린 건 많은데 끝까지 쓴 색조 들어간 립은 처음이라 좀 감격
캔메이크 스테이온루즈밤인데 개인적으로 좋아해서 다른 색상을 또 사거나 같은 색을 사거나 할 것 같다





사람이 시험기간이 되면 이렇게 됩니다...
로라메르시에 진저를 드디어 사 봤다
근데 사은품으로 같이 준 브러쉬로 바르면 가루날림이 너무 심하고 원래 쓰던 리얼테크닉스 쉐이딩 브러쉬로 바르면 좋다
바로크랑 꼬냑도 사보고싶어

VDL 페스티벌 블러셔 원플원해서 샀는데 그냥저냥...잘 쓰지는 못하고 있고
연보라 블러셔를 바를 땐 눈화장을 어떻게 해야 하는 걸까?

클리오 매드매트립 돌체로즈 색이 참 예쁘고 매트립도 예쁘다
부드럽게 잘 발리는 느낌인데 립라인 따기는 조금 힘든 것 같다
극찬받는 것에 비하면 약간 실망...?

VDL 페스티벌 러브마크 립스틱은 생각외로 엄청 좋아서 당황했다
구매한 건 브룩클린 색상이고 자레드랑 크루즈가 미니사이즈 사은품으로 왔는데 다들 색도 정말 예쁘고 발색도 잘 되고
무엇보다 지금까지 써본 립스틱중에 지속력이 제일 좋은 것 같다
요새 정말 잘 쓰고 있음
본품은 자석케이스라 착 닫히는 맛이 있는데 미니사이즈는 아니라서 약간 아쉽다
크루즈는 친구한테 선물로 줬음






미샤에서 생필품급으로 구매한 것들

그리고 이글루스 어딕션 네일 벼룩
아직 안 발라 봤는데 언제쯤 테스트하지...





인스타에서 소분해서 파는 네일글리터가 너무 예뻐서 질러버렸다
젤네일도 안하고 글리터 쓰지도 않는 사람이 무슨 ㅋㅋㅋㅋㅋ
하지만 예쁘니까 괜찮아...



이건 언제 산거지 올리브영 세일기간이었나?
아무튼 예쁜 거 사고싶어서 사고
바이오더마 클렌징워터는 세일하기도 하고 클워가 다 떨어져가서 겸사겸사 무배 채울 겸 샀던 것 같다
지금 쓰는중인데 뭐 그냥저냥
딱히 더 저렴한 애들과의 차이는 모르겠어서 앞으로는 저렴한 클워 사서 쓸 듯




친구가 선물로 보내준 간식거리랑 카야잼이랑 케이트 파운데이션
색상 두개를 같이 보내줬는데 하나는 너무 어둡고 하나는 너무 밝아서 지금 무인양품 공병에 덜어서 섞어 쓰고 있다
OC-B랑 BR-C 색상인데 둘이 1대1정도로 섞으니까 딱 좋다



드디어 일회용 렌즈 샀다!!
다시는 하드렌즈 안 낄 테야
롭스에서만 산건지 쿠팡이랑 섞였는지 기억은 안나지만 아무튼 생필품으로
제모크림, 데오도란트, 헤어컬크림, 진정용 마스크를 샀구나
그리고 티몬 콜라보 에어퍼프 증정 받았고

마쉐리 컬크림 지금 쓰고있는데
산뜻하고 향이 좋고 마른 머리에 쓸 수 있다는 건 장점인데
지속력이나 고정력이 약한편이고 엄청 헤프게 쓰는 것에 비해 비싸다는 게 단점이다
더 싸고 좋은 거 있음 그거 쓰고 싶음




난생 처음으로 해본 직구!!는 쿠팡직구라서 직구라고 부르기 부끄러운 수준
리스테린을 쓰면 파스냄새 나는거랑 뒷맛이 달게 남는 게 싫어서 테라브레스를 사봤는데 아주아주 만족스럽다
무조건 재구매 각!!
쿠팡직구에는 다양한 맛이 있길래 돌아가면서 써보고 제일 마음에 드는 걸로 정착하려고 한다
일단 오리지널부터 써봤고 정말정말 좋음

엘프 블러셔 브러쉬도 좋은 평 만큼 좋다
원래 다이소 브러쉬로 발랐는데 나는 블러셔를 어떻게 바르는지 잘 몰라서 ㅋㅋㅋㅋ
컨트롤하기 정말 힘들었는데 작은 브러쉬로 조금씩 발라보니까 훨씬 낫다

신풀네일즈 rise and shine은 넬덕으로서 이렇게 싸게 파는 걸 지나칠 수도 없고
뭔가 바다느낌 나고 반짝일 것 같고 궁금해서 사 봤다
발색은 아래에 있음!!





중고로 네일 일괄 구매한 것들
뭐 이렇게 많이 샀지...ㄷ
얘네는 또 언제 다 발라볼까



쿠팡에서 소소하게 트리트먼트랑 스팟패치
저 트리트먼트 패뷰밸에서 추천 보고 사본건데 가격대비 괜찮은 편이라고 생각한다



베이스 화장 별로 관심도 없으면서 무슨 생각으로 도구를 이렇게 샀담...?
오각스펀지는 아직 써보지도 않았다
저거 옆면이랑 앞뒷면이 재질이 약간 다른것같던데 어느 쪽으로 써야하는건가요?






오 드디어 지름기가 끝났다


5월에 네일 발색한 건 많은데 올릴만한 건 몇개 없네


OPI mermaid's tear.
인어눈물이라고 보통 부르던데 정말 좋아하는 색이다
노란끼 도는 따듯한 민트색이고 손에 완전 착 붙음
단종된 색이다 보니 중고로 구했는데 나중에 보이면 하나 더 쟁여둘까 생각중
이거 바르고 투표하러 갔었어서 투표인증샷에 나온 네일이다


이게 sinful nails rise and shine.
생각보다 펄이 엄청 작고 안보여서 약간 시무룩했다
더 반짝거리는 걸 생각했는데!
그래도 청록색이 시원해보이고 바다 느낌 나서 조개파츠까지 붙여줌.
상상도 못했던 문제가 있다면... 착색이 진짜 어마어마하다
다음에 또 바른다면 베이스코트를 3콧은 올려줘야 하지 않을까
그래도 색이 예뻐서 품고 있을 것 같다



드디어 5월 정산 썼으니 이제 6월 정산 써야지!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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