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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알못의 향수 잡담 Nothing






향이 나는 무언가(향수, 캔들, 디퓨저 등등)을 좋아하기는 하는데 정작 잘 알지는 못한다
일단 목표가 '나에게 어울리는 향을 찾자'가 아니라 '내가 좋아하는 향을 찾자'인 시점부터 진정한 향수덕후가 되기는 힘든 거 아닐까

아무튼 좋아하는 향의 스펙트럼이 정해져 있기는 한데,

달지 않고 시원한 꽃 향기

를 좋아하는 편이다.

가끔 여자들이 좋아하는! 소녀스러운! 향수라는 것들 또는 프루티! 스위트! 하다는 향들을 맡아보면 사탕같은 단내가 날 때가 있는데 정말 싫어한다.
사탕 단내가 아닌 적당히 단 냄새면 아주 싫어하진 않는 것 같기도 하고...?

꽃 향 중에서도 주로 빨간색이나 분홍색으로 표현되는 향보다는 노란색이나 하얀색으로 표현되는 향쪽을 더 좋아하는 편이고.

향수가 아무래도 비싼 편이고 돈을 더 줄수록 더 좋은 향이 나다보니 제대로 덕질을 못하는 것도 있다.
내가 돈을 버는 사람이었으면 더 열심히 덕질했겠지만 아직 학생이다보니 부담스러워.



아무튼 지금까지 맡아 본 향수중에서 가장 좋아하는 향수는 바로

마크제이콥스 데이지에 대한 이미지 검색결과

마크제이콥스 데이지.

스무살에 친구랑 향수 소분해주는 가게에서 향수를 사보자고 가서 맡아보고서는 단번에 반한 향수이다
그 때 이후로 정말 제일 좋아하는 향에 등극해 있고, 올리브영같은데 가도 이게 있으면 꼭 한번씩 뿌려본다
데이지만큼 취향저격하는 향은 아직 못 맡아본 것 같다
다른 저렴이 브랜드에서 데이지 이름 달고 나오는 향도 맡아봤지만 이걸 따라오진 못해...



그리고 얼마 전 트위터 향수 소분으로 얻은 향수도 마음에 든다.

샤넬 가드니아에 대한 이미지 검색결과
샤넬 가드니아!

샤넬 향수라서 지레 겁먹고 가격도 아직 안 찾아봤다. 얼마 하지?
가드니아 향도 좋아하는데 지금까지 맡아 본 가드니아 중에서 제일 마음에 드는 향이었다.
얘는 따듯하고 은은해서 사계절 뿌리기 좋고 내 살냄새가 이랬으면 좋겠다! 싶은 향이다.


대신 쓰는게

모노템 화이트가드니아에 대한 이미지 검색결과

모노템 화이트 가드니아

딱히 추천할만한 향수는 아닌 것 같지만 가드니아 향이고...싸고...양도 적으니까....
일단 양이 적은 게 제일 좋은 것 같다 향수를 아주 많이 뿌리지 않아서
다른 향도 몇가지 시향했었는데 아주 취향이 아닌 것도 있고 몇가지는 괜찮았는데 기억이 안 난다
일단 모노템 데이지데이지는 실망이었어



말고는 만만한 가격대인 더바디샵 향들을 좋아한다.
예를 들면

더바디샵 모링가에 대한 이미지 검색결과

더바디샵 모링가!!

이 향도 정말 좋아해서 마크제이콥스 데이지 다음으로 좋아하는 향이다
왜인지는 기억이 안나지만 오드뚜왈렛 대신 바디미스트를 사버려서 ㅋㅋㅋㅋㅋㅋ 빨리 퍽퍽 뿌리고 오드트왈렛으로 다시 사야지
이것도 아주 오랫동안 모링가로 바디 제품에 헤어오일까지 맞추고 싶다고 생각하는 향이다 너무 좋아
하지만 집에 있을때는 같이 사는 남자형제가 막 써버릴 테니까 언젠가 독립했을 때로 미뤄야지



그리고 최근에 더바디샵에 놀러갔다가 발견한 이것

더바디샵 화이트머스크 로에 대한 이미지 검색결과

화이트머스크 로

첫향에는 시원한 배 향이 솨 나다가 잔향은 머스크만 남는데 그게 너무 상큼하면서 좋은 거다
한 두달만 일찍 발견했으면 바로 질렀을텐데 왜 9월에 이런 시원한 향을 발견해서 ㅠㅠㅠㅠㅠ
요새는 이걸 지를까말까 고민하고 있다


맨날 같이 다니는 남자애는 "어차피 누나가 좋아하는 향수는 다 여름향수 아냐?"라고 의문의 팩트를ㅠㅠㅠㅠ
아...아냐 가드니아같은 따듯한 향도 좋아한다구...

이렇게 적고보니 향수들이 다 노란 것이 취향 참 확고한가 싶다

2017년 8월 정산 Review







9월 된 지 한참 지나서야 올리는 정산

이사하면서 공병을 버리다보니 미처 찍지 못해서 이번에는 공병샷이 없다.

대충 생각나는 것만 적어보자면

마쉐리 헤어쥬레: 마른 머리에도 스타일링이 가능하다고 해서 혹해서 샀지만
헤프게 써지는데다가 컬 고정력도 매우 떨어져서 다시 사고싶지 않은 제품이었다.
마쉐리 다른 에센스도 다 이런 식인가?

테라브레스 하늘색 병: 엄청나게 강력한 민트맛이었다. 너무 강해서 놀람.
그래도 다 비우긴 했지만 오리지널이 더 좋은 것 같다.
부모님은 이걸 더 좋아하실수도 있을 것 같고.

캐스키드슨 핸드크림: 이게 어쩌다가 있었지? 뭔가 산 건 아니고 받았거나 세트에 들었던 것 같은데.
생긴 건 참 귀여운데 향이 이상해서 고통받으면서 다 발랐다.

바세린 립밤: 바세린의 명성에 비하면 그렇게 좋은가? 싶을때가 많기는 했다
그리고 가끔 내용물은 안 나오고 기름만 나올 때가 있는데 기분나빠...
다시 사지는 않을 것 같다

공병이 더 있기는 한데 기억나는 것/기록할 만한 것은 이정도 인 것 같다.

다음은 지름샷!




이글루스 벼룩에서 구매한 블러셔/로즈힙오일/각종 립들
저렴하게 구입해서 안 맞는 건 버리거나 남 주거나 하고 몇가지만 남았다

쓰컨아에서 또 원플원을 해서 사버린 글로우 립 잼.
삼각형이라 바르기 정말 불편할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는 괜찮았다
다만 오렌지 레드인 줄 알았고 본통도 누가 봐도 오렌지레드인 썸머콜링이 입술에 올리면 자꾸 핑크가 되어서
착색도 있는데 핑크착색이야
색은 예쁜데 핑크착색이 싫다

페리페라 신상 가을립을 보고 신나서 런칭가격에 인생잇템이랑 나님의템을 시켰다
고 생각했는데 옵션을 잘못 선택해서 1호 심장폭격이랑 인생잇템이 온 거다...
저때 진짜 멘붕했었다 ㅠㅠ
그래도 심장폭격 발색해보니까 예뻐서 그냥 품기로 했다



그리고 네이버에서 아직 런칭가격에 팔고 있는 걸 발견해서 나님의템이랑 비주얼깡패까지 삼
순식간에 에어리벨벳 4개를 사모은 꼴이 되었다
그래도 다 예쁘니까 괜찮아!

구달 청귤라인 샘플은 지나가는데 올리브영에서 회전판 돌리면 무조건 선물 증정한다고 해서 한번 돌리고 받아왔다
아직 안 써봄

아 공병에서 까먹은 게 있었네
미샤 저 브로우펜슬 뒤꼭지에 마스카라 솔이 달려있는데 그 부분이 깨져서 쓸때마다 빠지는 거다
너무 귀찮고 마침 미샤 세일도 하길래 그냥 가서 하나 새로 샀다
네일스티커는 겸사겸사



마죠마죠 신상 나왔을 때 너무 예뻐보여서 달려가서 보고 두가지 색상 질렀다
다른 색은 잘 안쓰게 될 것 같았어
원래는 아래 브라운이 발색이 잘 되는 줄 알고 이거 하나로도 눈화장이 끝나겠지! 싶어서 신났는데
이건 뭐...음영 겨우 넣는 수준이다 ㅠㅠ
유명한 BE286도 재고가 있길래 들고왔는데 활용은 잘 못하고 있다
너무 화려하다보니 눈에서 애교살만 빰 발사하는 것 같아

아래는 정말 애정하는 씨헨느 글리터
둘다 투명하고 귀여운 글리터다.
왼쪽이 유명한 젤리피쉬고 오른쪽이 8월에 젤리피쉬 짝궁으로 만드셨다는 씨아네모네
이런 투명 글리터로 연두색도 나왔으면 좋겠다
발색은 아래에!


테라브레스를 사야하는데 같이 살 게 없어서 과자만 잔뜩 샀다
테라칩을 또 사고싶었는데 이때는 품절이어서 하나도 못 샀다

대신 칼비 콩과자를 오리지널이랑 덜 짠 맛으로 사봤다
처음 먹었을 때는 이게 왜 맛있다는 거지? 싶었는데 어느새 무한히 집어먹고 있는 나를 발견
룸메도 굉장히 마음에 들어하는 과자였다

과자 정말 별로 안 좋아하는데 쿠팡직구에는 왜 이렇게 맛있는 과자가 많지 ㅠㅠ



올리브영 온라인몰에서 990원 랜덤박스 이벤트를 하길래 다른 것도 끼워서 샀다
그런데 써봤던 닥터자르트 워터드롭 수분크림이 왔어
이거 별로였는데...
결국 다른 사람한테 넘김

마죠마죠 마스카라는 좀 기대했는데 확실히 가볍고 컬링 잘 되지만 번진다
너무 번진다

트위터에서 어떤 분이 향수 소분을 하셔서 몇가지 구입해봤다

샤넬 가드니아는 향이 너무 마음에 들어서 본품 구입하고싶어졌다
하지만 비싸겠지?

록씨땅 버베나는 정말 레몬!!!!버베나!!!!! 내 구성품은 레몬물뿐이다!!! 하는 느낌
그다지 취향은 아니다
사은품으로 받은 엘리자베스 그린티는 아직 안 뿌려봄



LG 임직원몰 지름
비욘드 저 립밤은 1+1이라서 샀는데 생각보다 좋다
바세린 립밤보다 좋아!
반면 립오일은 일반 틴트 어플리케이터라서 약간 후회
보습력도 립밤이 더 좋은 것 같고.
그래도 훅훅 줄어드는 것 같아서 빨리 써버리고 실리콘 팁 붙은 립 오일 살테다

더페 섀도우는 무난하게 유명한 허니토스트, 얼그레이쿠키, 수지브라운, 초코라떼를 구입해서 무난하게 예쁨
밑에 비욘드 듀오 섀도우는 마죠마죠 이후로 하나로 눈화장이 가능한 듀오 섀도우가 가지고 싶어!! 하는 마음으로 구입했는데
예쁘긴 하지만 이거 하나로 눈화장 하기는 약간 무리가 있을 듯

더페 블러셔는 인디아레드, 더스트로즈를 골랐는데 인디아레드는 금펄 가득해서 아직 뜯지도 않았고
더스트로즈는 잘 쓰고 있다

이번 토니모리 신상 누드판타지도 예뻐보이던데 흠


네이버에서 네일리무버 2개 샀는데 둘 다 논아세톤인줄 알고 샀더니 알고보니 하나만 논아세톤이었다
어쩔 수 없지...
이번 달은 유난히 잘못 보고 산 게 많은 달이었다



씨헨느에서 인스타 이벤트를 했었는데 그 때 받은 사은품 네일이다
밀키웨이와 나무그늘!
둘 다 본통이 너무 예뻐서 완전 만족만족
얘네는 아직 안 발라봤다



어퓨 마리몬드 블러셔 팔레트가 참 예뻐보여서 매장까지 가서 사왔다
1호랑 2호 둘 다 예쁘긴 한데 2호만 쓸 것 같아서 2호만 사옴
pk07이 본품으로 있기도 하고...


삐아 라스트 벨벳 틴트와 피넛블로썸
피넛블로썸 정말 그림자색이다! 팬색만 보면 너무 연해서 이걸로 쉐딩이 되나? 싶었는데
얼굴에는 팬색보다 살짝 어둡게 올라가는 것 같기도 하고
너무 그림자색이라 조금 놀랐다
코쉐딩이랑 애교살 밑에 그림자 그려보는 용으로 써봤는데 정말정말 그림자같다

라스트벨벳틴트는 무드갑이랑 설렘주의를 구입했는데 무드갑은 기대한 그 색이고
설렘주의는 공홈 발색도 본통도 웜한 핑크색인데 입술에 올리면 갑자기 쿨해지는 기분이라고 할까
아무튼 딱 맞지는 않는 것 같아



다이소 전리품~~



집에서는 택배를 잘 못받아서 그 전에 택배나 잔뜩 받고 말자 하고 질렀던 네일들
제일 오른쪽 데보라립만만 빼면 다 중고네일이다

데보라립만 바바붐은 계속 위시에 있다가 딱 이사 직전에 세일해서 질렀는데
너무 예뻐!! 정말 예뻐!! 본통 보고 소리질렀다


산 것도 많아서 드디어 다 적었네..



이건 가지고 있는 페리페라 에어리벨벳 발색.
왼쪽 두개는 기존 제품들인데 기승전핑크착색이라 잘 안바르게 되긴 한다.
색은 예쁜데 색은!!

오른쪽 세개가 이번 가을 신상인데 하나같이 다 예쁘고 잘 바르고 있다

에어리벨벳 텍스쳐를 칭찬하는 경우를 많이 봤는데 그런가..?싶을때가 많긴 하다



손톱에 이것저것 많이 발랐지만 올릴만한 건 이거 정도다

왼쪽이 씨헨느 젤리피쉬, 오른쪽이 씨아네모네

둘다 귀엽고 젤리젤리 탱글탱글한 느낌이다
주변 반응도 좋았다!




집에 오면서 공병 모아놓기도 애매해져서 아마 다음 정산부터는 공병샷도 지름샷마냥 띄엄띄엄 있을 것 같다

요새 쓰는 베이스 Review



왼쪽부터 무인양품 공병에 넣어둔 케이트 파데, 레브론 컬러스테이 지성용, 미샤 텐션팩트 퍼펙트커버

원래 제품 이것저것 늘어놓는 걸 싫어해서 베이스도 하나만 파는데 어쩌다보니 3개나 되어서 돌아가면서 쓰고 있다.
케이트 파데는 친구가 안 맞는다고 그냥 준거라 정확한 제품명을 모르겠다. 깃털파데라고 유명한 그것...인데 친구가 왜 못쓰겠다고 했는지 이해할 만 한게 친구는 건성에 각질피부라서. 이건 꽤나 보송하게 마무리되고 은근 잘 무너진다. 각질 있으면 각질부각도 있을 거 같은데 요새는 잘 모르겠다. 그리고 정말정말 가벼워! 왜 깃털파데라고 하는지 알
것 같은 기분! 친구가 색상 두개 한번에 줬는데 하나는 너무 밝고 하나는 너무 어두워서 공병에서 섞어서 쓰니까 딱 맞아서 기분좋게 쓰고 있다
다만 여름 한정 좋은 파데일 것 같은 강한 느낌이 들어서 추워지기전에 빨리 써야 할 것 같다

레브론 컬러스테이는 정말 24시간도 버틸 것 같은 어마어마한 지속력을 자랑하고 중간에 기름만 한번 찍어내면 된다. 내가 밖에 나가있는 시간이 길다보니 딱 좋은 파데지만 색은 좀 아쉬움. 하지만 요즘 날씨에도 버텨주는 파데라 그정도는 괜찮아...
겨울에 건조하면 각질부각이 좀 있었다. 얘도 여름에 좋은 파데라 둘다 빨리 써버리고 겨울에는 겨울용 파데를 사 봐야지!

미샤 텐션팩트는 파데만 쓰자니 들고다니기가 너무 귀찮아서 쿠션 종류를 사야지 하고 샀다. 퍼펙트커버라는 이름답게 커버력 적당히 있고 그래서인지 색상때문인지 화장한 티가 확 나는 제품이라 호불호가 좀 갈릴 것 같다. 무너짐은 이 중에 제일 빠르고 좀 못생기게 뭉친다... 그래도 바쁜 날이랑 여행 갔을 때는 이걸로 빠르게 두드려 준다.
너무 화장한 티가 확 나나? 싶어서 다음에는 내추럴커버였던가 다른 라인 리필을 사봐야지.

이정도면 가격대비 꽤 괜찮은 여름용 파데 라인업이라고 생각한다! 귀찮거나 바쁠 때는 텐션팩트, 나갈 일이 짧고 얼굴에 뭐 올리기 싫을 때는 케이트, 오래 나가있어야 하거나 지속력이 필요할때는 컬러스테이를 쓰고 있다.
벌써부터 가을겨울에 무슨 파데 쓸지 고민되는데 부르조아 생과일파데를 써볼까?싶기도 하고 쿠션은 텐션팩트 쪼끔만 더 써보고... 예전에는 쿠션이 다들 쿠션광 돌아서 싫었는데 요새는 지성용 쿠션 많이 나오는 것 같아서 그런 것도 궁금하고

2017년 7월 정산 Review





7월은 공병이 정말 많이 나왔다


일단 클렌징 쪽 공병. 정말 골고루 공병났다!
테라브레스 오리지널은 정말정말 만족
이브로쉐 헤어식초도 그냥 궁금해서 사봤던 건데 정말정말 만족

나머지는 무난무난
더바디샵 딸기향 바디워시는 인공 딸기향? 딸기잼 향? 이 나고 정말 딸기잼같은 투명한 빨간색이었다
원래 달기만 한 향은 싫어하는데 이건 괜찮았다.



이건 화장품 쪽 공병. 토너랑 미스트를 이렇게 많이 공병내다니!
투마루 토너는 좀 기대했었는데 별로.
그냥 물스킨인데 약간 자극이 있다.
갸스비 기름종이 너무 좋아...

숨 선스틱은 너무 번들거려서 얼굴에는 거의 못 쓰고 몸에 발라서 없애버렸다
내가 산 거 아니고 받은 거라 다행이지 샀으면 너무 돈아까웠을뻔

샘플도 다양하게 썼는데 여기 없는 것들도 몇 장 쓰고 바로 버린 것도 있다
개중 궁금한 건 이솔 순한살결수밖에 없는데 이것도 그냥 물토너인데 정말 순한 것 같아서
하지만 굳이 배송비 내가면서 이걸 써야 할까? 싶기는 하다

언젠가 이솔에서 이것저것 시킨다면 같이 시켜볼만 할 듯



엠티갈 때 바르겠다고 샀는데 결국 엠티 끝나고 배송받은 입큰 톤업포어선블러 선스틱
숨 선스틱에 비해서 확실히 보송하고 내용물이 베이지색? 흰색? 이라서 톤업이 된다
대신 발림은 빡빡하긴 하다



쿠팡직구 도착샷!
그리고 그 사이에 살짝 끼어있는 더프트앤도프트 핸드크림 카톡에서 2500원에 팔던거
핸드크림 많은데 욕심은 많아서...

나머지는 다 잘 먹거나 잘 썼다
엘프 블러셔 브러쉬는 너무 좋아서 하나 더 샀다
스머지브러쉬는 섀도우로 아이라인 빼고싶을 때 쓰려고 샀는데 그렇게잘 쓰고있진 않다

테라브레스에 화한 맛이라고 해서 사봤는데 정말 엄청나게 화하다 리스테린보다 강한 것 같다
그래서 재주문할때는 그냥 얌전히 오리지널 샀다

얼라이브 비타민 구미형으로 사봤는데 원하던 것 처럼 맛있는 게 아니라 그냥 비타민맛 나는 구미라서 조금 시무룩했다
그래도 그냥 알약보다는 잘 집어먹고 있다

감자칩은 테라칩이랑 케틀칩은 너무 맛있어서 충격먹었는데 아래쪽 베이지색 베지칩은 별로였다.
재주문할 때 테라칩이 품절이라 못삼 ㅠㅠ



올리브영에서 청결제 작은거랑 아이리무버랑 기름종이
기름종이 원플원으로 산건데 하나는 벌써 쓰고있어서 하나만 찍었다
갸스비가 더 좋은 것 같아

유리아쥬 진피는 쓰고 다른 거에 비해 너무 좋다는 사람이 많아서 작은걸로 사봤는데 음...그런가...?



나는 신나서 립스틱을 6개나 샀고 그 중에 4개를 다시 팔아버렸다...
이글립스 공홈 발색 다시는 믿지 말아야지
저 촌스러운 립 그려진 케이스는 3CE건데 박스가 너무 별로라서 좀 충격먹었다
그래도 실제 케이스는 무광 블랙 사각형이고 예쁨!
제일 오른쪽은 휴대용 가부끼브러쉬인데 좋은가? 좋은지는 잘 모르겠다
그냥저냥 들고다니기 좋을 것 같긴 하다



올리브영과 기타등등에서 사모은 것들
 
이 때 올리브영에서 3만5천원 이상 사면 위에 있는 네일 키트를 줬는데 3만5천원 넘게 샀는데 안 주길래
점원 뒤를 봤는데 네일키트 재고도 엄청 많고 그제서야 점원이 하나 집어줬다
좀 미리미리 챙겨주면 안되나 키트 있다는 말도 안해주고



포에버21에서 초커랑 바지랑 티셔츠랑 반지를 샀는데 죄다 사이즈가 안맞아서 초커 빼고 다 반품했다
이때쯤에 지름 다 실패해서 너무 우울했음 립스틱도 그렇고...


나도 쉬어로즈 있어!!!
지에스샵에서는 쉬어로즈도 마뜨로즈도 품절이라서 롯데닷컴에 갔는데 쉬어로즈는 5개남고 마뜨로즈는 13개 남아있었다
그런데 그 날은 결제를 못해서 다음날까지 품절될까봐 조마조마하면서 갔는데 오히려 마뜨로즈만 품절됨
사실 둘 다 살까 했는데 결국 쉬어로즈만 샀다
촉촉하고 예뻐서 굿
케이스 깨질까봐 무서워서 안 들고 다니고 화장대에서만 바르고 있다



에씨 Where's my chauffeur?
쓸때마다 스펠링이 헷갈리는 그것...샤푸어...
연한 하늘색인데 회색이 아주 살짝 섞인 느낌?
산뜻하면서도 너무 튀지 않는 느낌이라 굉장히 예뻐서 좋았다
엄청 매력적인 색


더페이스샵 이지젤네일 머메이드테일
핑크~보라 쉬머펄이 들어있는데 사진에는 잘 안나오네 역시 갤럭시 카메라는 안돼
뭔가 예쁨과 안예쁨의 중간정도에 있어서 애매했다
분명 예쁠 조합인데 좀 알게모르게... 촌스러워


유명템 웨이크메이크 vvip 핑크
소문만큼 반딱반딱하고 잘 발리고 잘 마르고 광택도 좋고~
무난하게 기대한 만큼 예뻐서 헉 이럴수가 하는 느낌은 없었다



8월에도 공병 많이 나올 듯!
벌써 립제품 몇개 또 질렀는데 이건 성공해서 기분이 좋다

색조 및 기초 화장품 저렴하게 벼룩합니다 Nothing



택배는 무인택배함을 사용하기 때문에 송장 보내드리고 등록되기까지 시간이 좀 걸릴 수 있습니다.
마찬가지로 무인택배함이기 때문에 어느 택배회사로 갈 지 잘 모르겠습니다.
이 점 유의해주세요.
택배비는 +3500원 해주시면 됩니다.
15000원 이상 구매하시면 택배비는 제가 부담하겠습니다.

발색은 제 사진보다 인터넷 검색을 참고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여러 개 구매하시면 덤이나 샘플 더 얹어드립니다.
비흡연자이고 애완동물 키우지 않습니다.

바로 입금 가능하신 분만 댓글로 구매하고 싶은 제품과 연락처 부탁드립니다.
이글루스 댓글을 바로 확인하지 못할 때가 많아 가능하시다면 트위터 계정@_b_rain 으로 연락주시는 게 더 빠릅니다.




1. 아멜리 럭키투컷아이즈 피치오렌지/쉬머오렌지 3~4회 사용 10000원
솜은 그대로 있으나 상자가 없는 것 같습니다(찾아봐서 있으면 넣어드리겠습니다)
양각 그대로 살아있고 사용감 거의 없습니다.

2. 라비오뜨 페탈 어페어 모노 아이 섀도우 텐미닛브라운 500원 1회 사용
상자는 원래 없었습니다.

3. 페리페라 잉크 피팅 아이즈 페리키키 온 더 비치 7000원 2회발색
마찬가지로 찾아보고 상자 있으면 상자에 넣어서 보내드리겠습니다.

4. 메이블린 핏미 컨실러 35 Deep Fonce 4000원 새제품
포장 뜯지 않은 새제품입니다.
사은품으로 받은 제품이라 비매품이라고 적혀 있습니다.



5. 비쉬 놀마덤 데이크림 4000원
약 5회정도 적은 양으로 사용했습니다.
증정품으로 받은 것이라 30ml 정도의 용량입니다.

6. 투마루 초록의 위로 카밍 에센스 7000원 새제품
에센스 종류가 너무 많아져 하나 판매합니다.



택배는 무인택배함을 사용하기 때문에 송장 보내드리고 등록되기까지 시간이 좀 걸릴 수 있습니다.
마찬가지로 무인택배함이기 때문에 어느 택배회사로 갈 지 잘 모르겠습니다.
이 점 유의해주세요.
택배비는 +3500원 해주시면 됩니다.
15000원 이상 구매하시면 택배비는 제가 부담하겠습니다.

발색은 제 사진보다 인터넷 검색을 참고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여러 개 구매하시면 덤이나 샘플 더 얹어드립니다.
비흡연자이고 애완동물 키우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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