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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의 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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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3월 정산 Review







언제나처럼 공병샷부터




이번 달에 공병 진짜 많이 냈다
비오레 선크림은 왜 뒤집어서 찍었지 ㅋㅋㅋㅋㅋㅋ 바보같네

투마루 클렌징워터는 생각보다 자극이 강해서 다른 클워들은 지우고 나서 별 자극 못느꼈는데
이것만 따끔거린다고 해야하나? 아무튼 마음에 안 들었다. 투마루 이미지는 좋았는데 실망.
미샤 네일리무버는 그냥 아세톤 없는 거 찾다가 무난한 걸로 샀다.
미리 사둔 거 하나 더 깠는데 다음에는 다른 거 사볼까?
비쉬 폼클은 사은품으로 받았던 건데 저런 아예 거품으로 나오는 폼클 처음 써봤다.
좋긴 좋은데 너무 헤프게 쓰는 느낌이야
네이처리퍼블릭 비베놈 미스트. 다른 사람들한테는 효과 좋다는데 나한테는 그냥 그랬다.
그래도 좋은 미스트였어.
더페이스샵 쉐어버터 립밤. 이것도 다른 사람들한테는 좋다는데 나한테는 그냥 그랬어.
지금은 리뉴얼되고 더이상 구할 수 없게 되었다.
비오레 선크림은 알콜기가 강해서 그런가 약간 자극 있는 것 빼면 사용감도 좋고 다 좋았다.
일본 가는 친구한테 사다달라고 부탁할까 생각 중.
비오레 선크림이랑 사용감 비슷한데 자극 조금만 적은 선크림 찾고싶다...

색조, 정확히는 립이나 섀도우나 블러셔 중에 공병이나 힛팬을 본적이 한번도 없어서.
베이스나 마스카라, 아이라이너는 보통 하나만 까놓고 쓰니까 금방 보지만.
요새는 신경써서 립이나 섀도우를 한가지만 파 보고 있다.
그래봤자 자꾸 그것만 쓰면 질려서 다른 거 돌려가면서 쓰지만.



아멜리는 관심 가던 브랜드였는데 저번에 이벤트하면서 몇 개 사봤다.
럭키투컷 피치오렌지/쉬머오렌지, 라이트레드, 코럴브라운, 초코허니딥.
라이트레드, 코럴브라운은 블러셔로 쓸 생각으로 샀다.
제일 왼쪽 럭키투컷 빼고는 다 써봤는데 발색도 잘 되고 예쁘다고 생각한다.
다만 원래 섀도우 용도로 나와서 그런지 발색 너무 짱짱해...



미샤 텐션팩트 퍼펙트커버와 중고로 산 네일들.
텐션팩트는 저 프리다칼로 콜라보보다 기존 껍데기가 더 예쁘다고 생각하는데 매장에 저것밖에 없었다.
중고로 산 건 사실 사야겠다고 생각했다기보다는 끼워서 산 것들인데....
사실 별로 관심 없던 것들인데.........



정작 메인으로 사려고 했던 이 컬러가 병목이 깨져버려서 다 새어서 왔다 ㅠㅠㅠㅠㅠㅠㅠ
해외 인디네일이라 벼룩 아니면 직구로만 구할 수 있는 건데
마침 딱 관심가던 물건이 벼룩에 있어서 바로 찌른 건데 ㅠㅠㅠㅠㅠㅠ
택배상자가 찌그러져있고 매니큐어 냄새가 올라와서 설마설마 했는데
중고거래 많이 하면서도 이런 일은 처음이었다. 판매자분도 처음이라고...
차라리 덤으로 산 다른 컬러가 깨졌으면 덜 슬펐을텐데, 구하려던 컬러가 깨져버려서 정말 하루종일 우울했다.
결국 직구했는데 배 타고 소식이 없어...



그리고 한동안 이제 네일 더 안 사야지! 하고 있었는데
안 사기는 무슨...?
이것도 벼룩으로 샀는데 중고는 아니고 새제품이라고 한다.
빨리 발라보고 싶어...
아무튼 이번 달에만 토드라팡 제품을 중고로 6개나 산 게 된다 ㅋㅋㅋㅋ



위에서 산 토드라팡 거는 아니고 가지고 있던 모디로 봄이니까 연두연두한 네일
흰색은 미샤 제품인데 너무 묽어서 바르기 진짜 힘들다


이것도 봄이니까 부농+주황 네일. 실제로 보면 홀로 입자가 엄청 반짝거린다
근데 인터넷으로 다른 사람 발색 봤던 게 더 예뻐...
다른 사람 발색>>>>>>실물>>>>>내 발색 이런 느낌이다


이건 걍 심심해서 가지고 있는 파란 네일들 슥슥 발색해 본거.
파란색이 이렇게 많은데 같은 색이 하나도 없다니...

봄 되니까 네일 바르고 싶은 게 많아서 신난다.
직구한 거나 빨리 왔으면!!

모나미 153ID 세가지 색상 지름 Write







같이 문구덕질 하는 아는 선배가 153 NEO 보여줄때까지는 아예 관심도 없다가
심지어 ID 미드나잇 색상은 아예 실물도 봤는데!

지마켓 한정으로 이런 예쁜 걸 팔길래.
그냥 넘어갈 수가 없었어...

그래서 찾아보다보니 미드나잇도 예뻐보이고 탠저린도 예뻐보이고
근데 3만원 이상 무료배송이네?




그래서 세가지 색상 다 샀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단상자가 꽤 예뻐서 보관하려고 했는데 판매처에서 보관상태가 안좋았는지 미드나잇이랑 탠저린은 꼬질꼬질해져서 왔다.
결국 미녀와야수 상자만 보관하기로 하고 나머지는 버림. 약간 아쉽다.

사진에는 잘 드러나지 않지만 미녀와야수 상자는 벨 프린트와 로고 프린트가 로즈골드 색상으로 반짝거린다.
그 색상이 꽤 예뻐서 상자까지는 정말 기대가 컸어


실물은 이렇다.
로즈골드...어디....????

오트밀과 비슷할 정도로 핑크 느낌이 없다는 후기를 보긴 했는데, 이 정도로 없을 줄은 몰랐지.
로즈골드가 아니라 베이지라고 해도 믿을 정도.
그래도 계속 보니까 예쁜가 싶기도 하고ㅠㅠ

미드나잇은 실제로는 조금 더 어두운 색상인데, 다른 사람들 후기 보고 하니까
그냥 사진발을 잘 받는 색상인 것 같다.
실제로도 꽤 진중한 색이라 좋음.

탠저린은 사진으로나 실물로나 생각보다 더 예쁘다.
촌스러운 오렌지 색 아니고 예쁨!



로즈골드의 가장 큰 문제는 바로 촉 불량.
분명 같은 메이드 인 코리아 모나미 실키글라이드 리필인데, 미드나잇이나 탠저린 색상에 들어있는 것과
로즈골드에 들어있는 리필의 필감이나 끊기는 정도가 완전 다르다.

다른 사람들 후기를 참고해도 마찬가지인 걸 보니, 로즈골드에 들어간 심 전체가 불량인 것 같기도 하고.

모나미 153ID는 꽤 묵직한 편이고, 미드나잇이나 탠저린은 나름 부드럽게 잘 써진다.
그래도 살짝 걸리는 느낌이 있긴 한데 종이 문제일 수도 있음.
최근에 사용한 볼펜이 제트스트림뿐이라 비교할 대상이 딱히 없다.




개인적으로 모나미는 국산 브랜드 중 그나마 오래 살아남고 있고,
국내에서는 추억보정도 잘 되고 요새는 다양한 시도를 하려는 것도 보여서 응원하는 브랜드이긴 한데.
프레피를 애매하게 베낀 올리카나 매번 한정 내서 비싸게 팔면서 품질관리도 제대로 안 되는 걸 보면 좀 정떨어진단말이지.

팬층이나 한정 수집가를 만들고 싶으면 좀더 노력해야 되는 게 아닌가 싶다.
색상이야 어쩔 수 없다고 쳐도...
검색하다가 까렌디쉬였던가? 다른 브랜드 리필심이랑 호환된다는 이야기를 본 것 같은데
다 쓰면 실키글라이드 리필보다는 그 리필심을 사서 쓰게 될 것 같다.

또 로즈골드 리필심 같은거 걸릴 지 어떻게 알아.




2017년 2월 정산 Review






중간에 이사했는데, 이사하면서 쓰레기 들고가긴 그러니까 공병샷을 두개로 나눠서 찍었었다.
그런데 한 장을 실수로 지워버린 듯 ㅠㅠㅠㅠ
이사하는 것 때문에 버리는 것도 많고 했는데 왜 지웠을까 그걸...
뭐 찍었는지 기억도 잘 안 난다.



나머지 공병샷 한 장은 조촐하다.

무인양품 산뜻한 타입 토너는 일본 여행 갔을 때 대용량으로 업어온 것.
거의 물에 가까운 제형인데, 유행하는 n스킨 하기 딱 좋은 제형이었다.
나는 3~4번 하면 적당했고, 건조하지도 않고 정말 좋았다.
일본 가격이면 이거 계속 쓸텐데 ㅠㅠ 한국에서는 살짝 비싼데다가 무인양품 온라인몰에서 잘 안 보이는 것 같다?

돌리윙크 마스카라도 일본 다녀오면서 사온 것. 좀 뒀다가 쓰긴 했는데 오래 쓰긴 썼구나.
내가 화장을 엄청 오랫동안 하고 있는 편인데, 아침 9시쯤 나가서 밤 11시~12시에 들어오니까.
그 시간 내내 컬링도 짱짱하게 고정해주고 잘 번지지도 않고 가루날림도 없는, 살짝 뭉치는 거 빼면 완벽한 마스카라였다.
그런데 오래되니까 눈 밑에 거뭇거뭇하게 번지기 시작해서 미련 없이 버림.
이건 재구매 의사 있다.

키엘 에센스는 작은 샘플인데도 공병 못 내고 그냥 버림샷.
도대체 누가 베이스도 아니고 기초 에멀전에 펄을...?
바르고 나면 얼굴에도 펄이 번쩍거리고, 손바닥도 펄로 가득해져서 별로 기분이 좋지 못하고.
모공에 낄 것만 같고!!
해서 그냥 버리기로 했다.

로레알 아이리무버랑 투마루 에센스는 뭐, 무난했고.

사라진 공병샷에 있던 거 생각해 보자면 음, 우선 클렌징 공병이 많았다.
비쉬 놀마덤 클렌징젤이 있었는데 이거 처음 쓰기 시작할 때는 냄새도 별로고 너무 별로라서 빨리 써버려야지 싶었는데
쓰다보니까 피부에 부담도 적고 보들보들해서 너무 좋았다.
좋은 딜이 보이면 다시 사야지.

식물나라 클렌징워터도 있었는데 그냥 그랬고. 굳이 재구매까지는 안할 듯.
세상에는 더 좋은 클렌징워터가 많으니까.
정말 많았는데 정말 기억이 안 나네...


그리고 이번 달은 지름도 정말 많았다.

엘지 임직원몰에서 좋은 딜이 있길래 투마루 에센스랑 토너 쟁이고,
무료배송비 맞추려고 더페이스샵 홍차크레페도 하나 넣고.
라비오뜨 섀도우는 아는 언니가 사은품으로 받았는데 안 쓰신다고 넘겨주셨다.

이건 GS샵에서 더바디샵 딜이 좋길래 바디워시랑 바디미스트도 사고.
작은 병 두개랑 5천원짜리 기프트카드가 딜에 딸려서 왔다.

위드샨 네일 케어 세트를 네이버 스토어팜 입점 기념?으로 저렴하게 팔길래.
원래 사려던 거니까 괜찮지 않을까ㅠㅠ

양말 세개짜리 세트는 위에서 말한 언니님이 발렌타인데이 선물이라고 보내주셨다!
엄청 예전에 카카오톡 선물에 좋아! 를 찍어뒀던 건데 그걸 또 봐주시고 ㅠㅠ
상냥함에 반해버렸어

로락 섀도우와 맥 웜워시는 벼룩으로 샀다.
사진에는 없지만 맥 허거블 패션포스랑 아웃포패션도 벼룩으로 샀어.
맥 웜워시 앓은지 1년 넘은 것 같은데, 저 때 엄청 멘탈이 나가있어서
좀비처럼 반짝이는 거... 예쁜 거... 하다가 질러버렸다.
생각보다 흔한 색?이지만 예쁘니까 괜찮아.
저 케이스가 지뢰라는 분도 봤지만 내 눈에는 예쁘니까 괜찮아.
맥 허거블 다른 색상은 괜찮은 것 같은데 패션포스가 자꾸 앞니에 묻는다?

이건 직접 산 건 아니고 잡지부록들.
카드지갑?은 생각보다 유치해보이고 별로...
네일도 기대했는데 이미 있는 네일이랑 비슷한 게 왔다.
라우쉬 샴푸는 생각보다 작았다.

부록에 홀려서 잡지 사고 그러지 말아야지 ㅠㅠ



카톡 메세지 보여주기만 해도 라로슈포제 시카팜 샘플을 준대서 올리브영으로 갔는데.
갔으면 또 뭘 집어나와야지 싶어서 페리페라 잉크 시리즈 구경하다가 집어왔다.

원래는 잉크더벨벳 17ss 사려고 해서 다 발색해보고 제일 예쁜 비주얼갑을 집었는데.
아무생각없이 그냥 슥 그어본 꽁냥꽁냥이 너무 봄 느낌 나고 예쁜거다 ㅠㅠㅠ
그래서 꽁냥꽁냥도 같이 데려옴.
나는 틴트를 착색시키려고 쓰는데 꽁냥꽁냥은 착색이 거의 안 되는 게 약간 아쉽다.
벨벳 느낌 립은 잉크더벨벳으로 처음 써보는데, 보들보들하고 너무 좋아서 무심코 묻어남도 없을 거라고 기대했는데
엄-청나게 묻어나와서 민망할 정도.

잉크더벨벳 라인 케이스는 괜찮은데 잉크더촉촉은 저 언니 그림이 그려져 있어서 별로인 것 같다.
벨벳 라인 케이스 디자인으로 다 해주지 ㅠㅠ


2월 마지막 날까지 지름지름.
롭스에서 빅세일도 아니고 메가세일(ㅋㅋㅋ) 하길래 들어가봤는데
롭스 브러쉬 세일하는 건 처음 본 것 같다.
그래서 유명한 컨실러 브러쉬랑 총알 브러쉬 집어보고, 마스카라 버려서 없으니까 새로 사야 해서
궁금했던 페리페라 잉크 마스카라로. 그러고보니 이번 달은 페리페라 많이 샀네.

컨실러 브러쉬는 아직 안 써봤는데,
총알브러쉬 한번 슥 그었는데 너무 좋은거다!
vdl 팬톤 총알브러쉬보다 훨씬 좋다 ㅠㅠㅠㅠㅠ 이게 반값인데...
페리페라 마스카라도 한번 써봤지만 괜찮은 것 같아.


이번 달의 네일은 이걸로.
에씨 슈가대디랑 스킨푸드 자몽주로 혼신의 시럽그라데이션.

주변 반응이 엄청나게 좋았다.

이건 주변 반응보다 트위터 반응이 좋았던 우주네일.
어퓨 별빛산책에 다이소 네일스티커만 붙여줬다.

당연히 왼손이 더 잘됐었는데, 맨날 같이다니는 애가 실수로 찍어버려서 ㅠㅠ
오른손만 사진을 찍었다.


이런저런 잡담 Nothing

1. 패뷰밸이었나? 어디에선가 파데 바를 때 귀찮으면 손바닥에 덜어서 얼굴에 챱챱 하고 퍼프로 펴바른다는 분을 봤는데, 뭔가 그럴듯해보여서 한번 해보니 너무 편하고 빠른거다ㅠㅠ 좋아좋아 앞으로 자주 이럴 것 같다

2.크림섀도우는 도대체 무엇으로 바르시나요...?? 손으로 바르긴 싫은데 그럼 컨실러 브러쉬같은 인조모 브러쉬로 바르나? 사보고 싶은데 뭘로 발라야 할 지 모르겠어서 선뜻 못 사고 있어요 ㅋㅋㅋ 패뷰밸 분들은 뭘로 바르시나요??

3. 아멜리 세일하니까 이것저것 사보고 싶은데 뭐 살지 모르겠다 그 유명한 망버스...? 레드쏠트핑크칙촉? 스텝베이직 라인은 뭐 사징

4. 맥 웜워시 진짜 고민하다가 벼룩으로 샀는데 너무 예쁘다 ㅠㅠㅠㅠ 이거 하나로 화장 다 하긴 힘들거같은데 각자 펄도 영롱하고 역시 반짝이는게 최고야 늘 새로워 짜릿해 ㅠㅠㅠ

2017년 1월 정산 Review




2월이 반이나 지나서야 1월 정산을 쓰는 이 게으름...



우선 공병샷부터.
더테라피 퍼스트세럼인가? 처음 발랐을 때 알콜향이 확 나서 깜짝 놀랐다.
앞으로는 성분 안 보고 충동구매 하지 말아야지...
그래도 얼굴에 안 맞지는 않아서 퍽퍽 잘 발랐다.
양이 엄청 잘...줄어들더라.

이솔 하이드로맥스 젤 크림은 가격도 그렇고 좋은 젤형 수분크림이라고 생각한다.
여름쯤에 재구매 할 것 같다.

ㅇㄴㅅㅍㄹ 매트탑코트는 사지 마세요(소근소근

나머지는 다 별 감흥 없는 거고, 더샘 비비는 꽤 마음에 드는 것 같은데 공홈에서 안 보였었다. 단종인가?
투마루 수분크림은 그냥저냥 무난하지만 단지형이라서 구매하게 되지는 않을 듯




대구를 갔었는데, 간 김에 포항에서는 사기 힘든 악세사리류를 열심히 보고 다녔다.
결국 초커랑 반지 하나 삼!

그리고 네일에 탑코트를 덜 바르고 가서 마침 세일하던 스킨푸드 허니젤탑코트랑 베이스코트 사봄.
저 탑코트 좋은 것 같아요. 엄청 빨리 마르고 통통하고 광 쫙 도는 느낌?

그리고 삐아 팥은 따로 산 건데, 생각했던 것 보다는 얌전한 색감이어서 데일리로 쓰기 좋을 것 같다.



이건 벼룩으로 산 네일들.
키코 497이 사고싶어서 한 벼룩인데 266도 예뻐보여서 같이 업어오고,
ㅁㄷ는...아모레 불매중이지만 벼룩으로 하나정도는 괜찮지 않을까 ㅠ
차라리 무언가의 듑이면 원본을 살텐데 그것도 아니면서 꽤 예뻐서...
토니모리 풀빌라로맨스 오프에 없을 줄 알고 그냥 벼룩으로 샀는데 저번에 간 토니모리에 재고 많았다.
그냥 새거로 살걸...

발레리나는 덤으로 주셨는데, 발레리나인지 모르고 달라고 했는데 이미 있는 거랑 겹쳐서 졸지에 같은 색상이 두개가 되었다.



풀빌라로맨스가 있었다는 그 매장에서 이것저것 구매.
립톤 겟인틴트 레드핫은 예전에 본품으로 구매해서 쓰고 있었는데, 작은 키트가 더 마음에 들어서
본품은 벼룩해버리고 키트로 샀다.
원래 립제품 소모가 크지 않고, 다양한 색도 써보고 싶고, 틴트류는 잘 상할 것 같은 느낌이라.

이 중에서는 기대했던 오마이로즈가 제일 마음에 든다.
튀지 않는 색상을 바르고싶은데 페리페라같은 핫핑크 착색은 싫어서 찾아낸 게 오마이로즈인데,
기대한만큼 막 바르기 좋은 색의 틴트인데다 착색도 꽤 오래 간다.

팔목테스트 했을때 착색력은 레드핫>레드조이>>>오마이로즈였는데,
레드핫은 너무 튀는 색이라 막 바르기가 힘들다...




대구 갈 때 바르고 간 네일. 미샤 서브마린인데 엄청 매력적이닷




1월에는 공병이 많이 나오고 지름은 별로 안 했는데, 다른 경조사가 많아서 돈 샐 데가 많았던 것도 있고...
그 여파인지 2월은 열심히 지르는 중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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