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름이랑 공병이랑..뭐 그런 것들.
우선 공병부터.
비오레 폼클은 아주 좋은 약산성 폼클이었다. 약산성인데 약산성 아닌 것 같은 기분.
보이면 또 사야지.
스킨푸드 로즈 리무버는 한 2년? 3년은 쓴 것 같다. 워낙 리무버를 적게 써서...
장미향 덕분에 기분좋게 썼고, 부드럽고 눈에 들어가도 아프지 않아서 좋았다.
다음에는 기본 우유향으로 사볼까 생각중.
로레알 헤어오일 로즈향도 향이 좋아서 정말 잘 썼다.
기본 오디너리 헤어오일이랑 오일 양은 같다는데 기분탓인지 기본이 더 영양가있는 느낌?
향은 이게 훨씬 좋아서 재구매는 뭘로 할지 고민 좀 해봐야겠다.
오가니스트 루트케어 지성용 샴푸. 이것도 잘 썼다.
바하인가? 각질제거 성분이 들어있다고 써있었던 것 같은데 그래봐야 엄청 소량이겠지
아무튼 덕분에 두피가 개운한 느낌
이건 아는 언니가 주신 백화점+투마루 샘플들... 별로 안 들고 오셨다면서 엄청 많이 주셨다
써보고 싶었던 제품들이 많아서 받은 다음에 신남신남
첫 아이허브 지름인데 내가 산 건 아니고, 다른 사람 사는데 끼어서 샀다.
이 중에 블리스텍스 빼고 다 뜯어 봤는데, 다들 마음에 드는 편.
스트리덱스는 멘솔이 들어서 그런지 확실히 자극적이었다. 멘솔 안 든 것좀 만들어주라
리얼테크닉스는 모가 부드러워서 좋음
귤젤리 처음 먹었을때는 뭐야 생각보다 맛없는데 왜 유명하지 라고 생각했는데
정신차려보니 계속 집어먹고 있더라
다음에 또 사야겠다
모든 블랙프라이데이 세일을 넘겼는데
(데보라 원플원도! 미샤 원플원도!! 클리오 세일도!!!)
토드라팡 세일만큼은 넘길 수가 없었다. 언제 또 세일할 줄 알고...
게다가 토드라팡은 세일해도 30퍼에서 끝난단 말이야
보자마자 반한 앙리마티스 먼저 장바구니에 넣고, 또 뭐 살까 찾아보다가 디스에어 샀다.
언제 발라볼지는 모르겠음.
뷰티 관련 물품은 아니지만 그냥 자랑하고 싶어서. 내년 다이어리도 샀다.
마지막으로 이번 달에 바른 것들. 위에 있는 건 웨이크메이크 하드락인데 완전 황홀하고 예쁘다.
아래는 체크네일 시도했다가 실패한 것. 다음에는 더 잘해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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